한 표 행사하는 102세 할머니
2026.06.03 14:56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울산시 북구 상안중학교에 마련된 농소3동 제1투표소에서 1923년생으로 현재 만 102세인 김성순 할머니가 투표하고 있다. 2026.6.3
yongtae@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할머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