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등번호 없었던 오현규는 18번, 조유민 부상으로 대체 선발된 조위제는 14번
2026.06.03 14:01
달았던 등번호 18번을 받았다.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샤르자) 대신 발탁된 조위제(전북)는 조유민의 등번호인 14번을 물려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시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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