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찍어줘" 소란에 차량 이송 제보까지…투표소 곳곳 긴장(종합...
2026.06.03 11:35
1915년 12월 21일생인 김 어르신은 신분 확인을 마친 뒤 선거인명부에 직접 이름을 적고,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었다. 가족들은 "어머니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투표를 거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 어르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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