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서울시장
서울시장
김부겸 "아부지" 오세훈 "4년만 더"...마지막 날 '눈물 호소' 순간들

2026.06.03 11:58


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2일) 저녁, 여야 후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거리와 광장 등을 누비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일부 후보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지난해 작고한 아버지의 애창곡을 눈물로 부르며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신촌 피날레 유세 현장에서 청년들의 사연을 듣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가를 훔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후보들이 눈물로 호소한 순간들, 〈지금, 이 장면〉에 담았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서울시장의 다른 소식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정원오 “안전한 서울 만들겠다” 오세훈 “서울의 미래 지키겠다”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6·3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 15%...이 시각 투표소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정원오 "서울의 미래 결정되는 날…일 잘하는 후보에 투표해달라"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정원오 “확실한 서울의 변화 이끌겠다” [6·3의 선택]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소중한 한 표"…서울 11시 투표율 14.3%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국민의힘 "李의 오만과 무법, 폭주 멈춰 세워야…투표 포기는 자유 포기"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오세훈, 李 SNS에 "이래서 투표해야"…장동혁 "저질 눈에 저질만"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전현희 "정청래, 조국·김관영 제거에 사활?...그렇게 생각 안 해, 당 사정 모르고 하는 말"[여의도 진검승부]
서울시장
서울시장
1시간 전
6·3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4년 전보다 3%p 높아
서울시장
서울시장
2시간 전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30만호 공급 같지만 방법은? [부동산36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