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아부지" 오세훈 "4년만 더"...마지막 날 '눈물 호소' 순간들
2026.06.03 11:58
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2일) 저녁, 여야 후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거리와 광장 등을 누비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일부 후보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지난해 작고한 아버지의 애창곡을 눈물로 부르며 유세를 마무리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신촌 피날레 유세 현장에서 청년들의 사연을 듣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가를 훔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후보들이 눈물로 호소한 순간들, 〈지금, 이 장면〉에 담았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서울시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