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정의당
정의당
첫 통합시장 선거에 아침부터 유권자 발길…이 시각 광주 투표소 상황

2026.06.03 08:22



[앵커]
다음은 광주로 가보겠습니다. 광주전남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통합시장을 처음으로 뽑게 되는 지역입니다. 그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김태준 기자, 광주 투표소 상황도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광주 첨단 2동 제1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아직까지 투표소는 한산하지만 꾸준하게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1144개 투표장에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광주전남 유권자는 총 274만 7725명인데요.

사전투표에서 34.14%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투표하게 될 180만 1857명의 표심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광주전남이 통합되고 첫 선거인데요.

통합시장 1명, 통합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27명, 광역의원 91명 등 총 440명을 선출하게 됩니다.

통합시장 후보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무소속 김광만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선거구별로 유권자들은 각각 다른 매수의 투표지를 받게 되는데요.

무투표 당선자가 나온 지역에서는 5장에서 6장,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진행되는 광주 광산을 지역에서는 총 8장 투표용지를 받게 됩니다.

또 올해 처음 광역의원 중대선거구가 도입된 일부 지역에서는 각 정당별로 여러 명의 후보가 투표지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 중 딱 한 명의 후보에게만 기표해야 합니다.

선관위는 기표를 잘못하는 등 유권자 실수로 투표용지를 다시 받아갈 수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산월초등학교 투표소에서 TV조선 김태준입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정의당의 다른 소식

정의당
정의당
2시간 전
도정 연속 vs 변화 기대, 투표소로 발길 이어져
정의당
정의당
3시간 전
정의당 강원도당 "기득권 보수양당 견제"
정의당
정의당
3시간 전
'광주·전남' 통합 첫 지방선거…이 시각 광주 투표소
정의당
정의당
3시간 전
경북 유권자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로…"도정 연속" vs "변화 기대"
정의당
정의당
3시간 전
통합특별시 첫 선택 시작…오전 9시 투표율 전남 6.3%·광주 4.8%
정의당
정의당
17시간 전
김정철 “이분법 투표 멈추길” 권영국 “기득권 견제 힘달라”
정의당
정의당
20시간 전
"양당 독점 정치 깨달라" 혁신당·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 소수정당도 마지막 표심 호소
정의당
정의당
20시간 전
“양당 독점 정치 깨달라” 혁신당·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 소수정당도 마지막 표심 호소
정의당
정의당
1일 전
"'노동·복지·기후' 가장 약한 곳 지키는 정치 약속 "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