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도스탈리맙’ SC 제형 기술 이전…최대 4200억 규모

2026.01.20 15:57

알테오젠 본사 및 연구소 조감도. /알테오젠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알테오젠은 GSK의 자회사인 테사로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테사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사용해 PD-1 억제제 '도스탈리맙'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할 수 있는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알테오젠은 계약을 통해 2000만달러(약 295억원)의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2억6500만달러 (약 3905억원)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다.

최대 수취 가능한 총 금액은 계약금 및 1개 제품 마일스톤을 포함해 약 4200억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ALT-B4의 임상 및 상업용 제품 공급은 알테오젠이 담당한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종양학 분야에서 테사로와 협력하며 하이브로자임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피하주사 제형 치료제가 성공적으로 개발돼 시장에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알테오젠의 다른 소식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기술수출…4200억원 규모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42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기술이전 최대 4200억원 규모 … GSK 자회사와 계약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기술 수출…규모는 4200억원
알테오젠
알테오젠
5000피 보다 1000스닥 먼저?…코스피, 대형주 중심 숨고르기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42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알테오젠
알테오젠
코스피, 장중 신고가에도 13거래일 연속 랠리 불발[마켓시그널]
알테오젠
알테오젠
“코스피, 오늘은 쉽니다”…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 [시황]
알테오젠
알테오젠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이전… 4200억원 규모
알테오젠
알테오젠
대전대 RISE 사업단, 바이오 GMP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강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