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 속 아내 방치’ 징역 30년…남편 ‘무표정’ 태도에 유족 달려...
2026.06.03 09:07
유족 측은 “잘못을 뉘우치거나 미안해하거나 하는 모습을 단 한 번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에 대해 너무 억울해서 달려들었다”고 토로했다. 군검찰은 “더 중한 형이 선고됐어야 한다”며 항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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