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기술보증기금과 'A to F 미래전략산업 육성' 협약
2026.06.02 15:40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Sh수협은행은 2일 기술보증기금과 6대 첨단전략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A to 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중소기업이 겪는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고, 첨단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 및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수협은행은 특별출연금 42억원을 재원으로 충당해20배에 달하는 총 84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공급한다.
대상 기업은 최대 30억원의 운전자금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보증비율은 85%에서 100%로 상향, 보증료는 3년간 0.2%p(포인트)감면 등의 우대혜택도 제공된다.
지원대상인 'A to F'는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Culture(콘텐츠와 문화), Defense(방산), Energy(에너지), Factory(첨단제조)로6대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신기술사업자들을 칭한다.
신학기 은행장은"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혁신기업과 함께 나아가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데일리한국 화제의 뉴스]
[단독] 대웅제약, 삼성동 본사부지 호텔·오피스 복합개발 추진
"이부진 약속 지켰다"…호텔신라, 첫 '소액주주 IR' 개최
유니슨, 12% 초고금리 CB 700억 누적...감당 어려운 '이자폭탄'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품고 '8조 클럽' 가입…사상 최대실적 넘본다
미래에셋운용, 코스닥액티브 ETF 출시...50개 기업 '압축 투자'로 차별화
손희연 기자 son90@hankooki.com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기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