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독보적인 '예나 코어' 세계관 확장
2026.06.02 22:53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그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공식 오픈해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 앞둔 최예나가 베리즈로 전 세계 ‘지구미’와 밀착 소통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아티스트 최예나(YENA)의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2일 전했다. 최예나는 베리즈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가깝고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
‘예나 코어’라는 개성 강한 콘셉트와 에너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최예나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까지 아시아 투어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진행하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오는 13일과 14일, 도쿄에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최근 발표한 신곡 ‘캐치 캐치’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 안착, 글로벌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며 전 세계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최예나는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장한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응원해 준 팬들과 오래도록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덤명 ‘지구미’와 ‘솔로 퀸’다운 무대 위 모습부터 일상의 단편까지 진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가까이 교감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베리즈 커뮤니티 오픈 직후 “앞으로 우리 지구미와 더 소통하고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갈테니까요. 지구미! 우리 더 달달하게 놀아봅시다!”라며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지구미’들은 같은 공간에서 최예나의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을 공유하며 팬덤 문화도 한층 활발하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는 K팝과 드라마, 예능, 스포츠 등 K컬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덤들의 놀이터다. 25년 3월 공식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202개국에서 가입자를 확보, 해외 팬 비중 80%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K컬처 IP 팬 커뮤니티뿐 아니라, SM엔터테인먼트 및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공식 MD 팬스토어 등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전 세계 팬들에게 덕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팬들이 아티스트와 콘텐츠, 팬덤 소식을 더욱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메인 홈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베리즈는 콘텐츠 탐색부터 커뮤니티 참여, 커머스 이용까지 플랫폼 내 활동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한층 몰입감 있는 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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