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올린 '6천700억대 한전 입찰담합' 대기업 무더기 기소
2026.01.20 13:35
효성重·현대일렉·LS일렉 등 법인 8곳·임직원 11명 재판에 7년6개월간 1천600억 부당이득…"전기료 상승으로 국민 피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에서 6천700억원대 담합 행위를 주도한 회사 8곳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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