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발전 공기업 통폐합 기대감에 15%대↑
2026.01.20 13:57
한국전력이 20일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해 15% 이상 뛰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오후 1시 48분 기준 전일 대비 8500원(15.10%) 오른 6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저력은 전일 대비 300원 하락한 5만600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 중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6만6200원까지 올랐다.
한국전력 강세는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폐합이 논의된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 산하 발전 공기업인 서부·남부·남동·중부·동서발전 5곳을 하나로 묶는 한국발전공사 설립안이 거론되면서 한국전력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 유입으로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공공기관이 너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통폐합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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