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사행성 오락실 출입→50G 징계 소화' 롯데 김동혁, 고개 숙였다 "더 성숙하게 행동할 것" [현장 일문일답]
2026.06.02 18:01
전날(1일) 내야수 노진혁, 외야수 신윤후가 2군에 내려간 바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김동혁이다. 김동혁을 비롯해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롯데 야수 4명은 지난 2월 12일 1차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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