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가축 피해 예방’ 80억 원 투입
2026.06.01 22:09
[KBS 청주]충청북도가 자연재해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80억 원을 투입합니다.
충청북도는 먼저 축사 온도 조절 설비 설치와 지붕 열 차단제 도포, 전기 안전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가축재해보험 가입비의 85%를 지원하는 한편,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예산을 이달 중 각 시·군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2년 동안 폭염으로 가축 60만 6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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