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경찰서, 사업용 차량 집중단속…"음주운전 등 중점 관리"
2026.06.02 11:22
노원경찰서는 이달부터 두 달간 버스와 택시,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2일) 밝혔다.
경찰은 사업용 차량의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끼어들기, 불법 주·정차 등이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노원구 교통사망사고 가운데 사업용 차량 관련 사고 비율은 4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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