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 '이음' 오픈…"최강록 셰프 참여"
2026.06.02 09:47
CJ제일제당에 따르면 9일부터 3개월간 모던 한식 다이닝 ‘이음(IE:UM)'이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프로젝트' 레스토랑에서 열린다.
'이음'은 한식 파인다이닝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온 동갑내기 셰프인 박용재 셰프와 김이레 셰프가 함께 운영한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가 직접 영셰프 선발과 멘토링에 참여하며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음의 메뉴는 전통 한식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 등 글로벌 미식 요소를 녹여낸 요리로 구성된다.
이음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단일 타임으로 운영된다. 2일부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20일까지 사전예약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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