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李대통령 수감설’ 제기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2026.06.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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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탄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살인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로 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을 받는다.
탄 교수는 그간 미국에 체류해 조사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지난달 28일 한국의 부정선거를 감시·검증하겠다며 입국했다. 경찰은 직접 공항으로 나가 탄 교수에게 29일 출석을 요구했다. 하지만 탄 교수는 응하지 않고 경찰에 불출석 사유서와 수사관 기피 신청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경찰은 탄 교수의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곧 다시 소환할 방침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정례 간담회에서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필요한 수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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