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시신 장례식장 안치…신원 확보 중
2026.06.01 18:56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숨진 사망자의 시신이 대전 유성선병원(3구)과 충남대병원(2구)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해당 병원 관계자는 "신원이 나와야 빈소마련 등의 조치를 시행하는데 신원이 확보되지 않아서 장례절차는 아직 미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전소방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 20여 명은 2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정밀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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