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불, 직원 3600명 대피…7명 병원 이송
2026.06.01 12:42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곧바로 불길은 잡혔지만, 독성 물질인 불소 일부가 누출돼 7명이 눈 따가움 등 증세를 호소해 부설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화재 직후 SK하이닉스 M15 공장과 M15X 공장 내 전 직원 3600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공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하이닉스 화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