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3600여 명 대피 소동'
2026.06.01 17:14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불은 곧장 꺼졌지만, 인체 독성이 있는 불소가 일부 가스룸 내부에 퍼지면서 이에 노출된 직원 11명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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