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진출' 페라자 KBO 씬스틸러까지 차지할까…'후후' 양의지, '3홈런' 김호령, '연속 끝내기' 김웅빈과 경쟁
2026.06.01 18:00
페라자의 묘기 플레이가 2026년 5월 KBO-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두산 양의지, KIA 김호령, 키움 김웅빈과 상금 100만원을 놓고 경쟁한다. KBO는 1일 오후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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