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Now] 현대차 이경규와 월드컵 응원전·페라리 성수동 팝업 오픈 등
2026.06.01 16:46
현대차, 이경규와 함께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을 위한 원정 응원 나서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이하 차박원정대)'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차박원정대는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월드컵의 역사를 함께한 이경규를 중심으로 은퇴한 레전드 축구선수, 유소년 축구선수, FIFA 월드컵 2026™ 기념 시승 이벤트 당첨 고객 등 총 11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시리즈 영상이다.
현대차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이번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가대표팀에 대한 응원과 함께 대표팀과 현대차가 공유하는 도전정신과 비전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차박원정대는 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첫 번째 콘텐츠를 포함해 총 5편으로 제작되며, 이경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주요 장면을 담은 숏폼 형태로 선보인다.
첫 번째 콘텐츠는 원정대 출범 과정을 중심으로 캠페인의 의미와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후 발대식부터 국가대표팀 경기 직관 모습까지 월드컵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손흥민 선수를 찾아가는 단독 인터뷰도 공개된다. 손흥민 선수는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1999년부터 FIFA 월드컵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해 왔으며, FIFA 월드컵 2026™을 계기로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축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캐딜락&GMC, 여름의 시작 6월 특별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진행
캐딜락&GMC가 여름의 시작을 맞아 6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고객들이 각 브랜드 대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캐딜락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와 전동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IQ',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에게는 추가 1%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각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GMC는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ACADIA)', 프리미엄 중형 픽업 '캐니언(CANYON)', 5월 출시한 '허머 EV SUV(HUMMER EV SUV)'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허머 EV SUV를 구매할 경우 추가 1%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카디아 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 주유지원금과 엔진 오일 3회 무상 교환 혜택이 제공된다. 2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에는 50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한편 캐딜락&GMC는 송파·부산에 이어 인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전국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6월에는 전국 전시장에서 주요 차종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딜락은 '유어 아이코닉 저니(Your Iconic Journey)'를 주제로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시승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시승과 계약·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당첨자는 7월 9일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GS칼텍스 200만 원 주유 상품권(1명)과 캐딜락 골프백 세트(20명)를 제공한다.
GMC는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대상으로 '그랜드 보이지(Grand Voyage)' 시승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당첨자는 7월 9일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파인트 모바일 쿠폰(50명)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캐딜락&GMC 전시장과 각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맞춤 제작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 20주년 기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맞춤 제작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 20주년을 맞았다. 2006년 시작된 애드 퍼스넘은 개인화를 단순한 미적 선택을 넘어 람보르기니 경험의 핵심 요소로 발전시켜 왔다.
현재 공장을 출고하는 차량의 96%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맞춤형 사양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들의 개인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기념해 람보르기니는 한정 기간 제공되는 신규 색상 '아주로 20주년(Azzurro 20 Anniversary)'을 선보인다. 이 색상은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의 상징적인 '라메 스카이 블루(Lam Sky Blu)'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브랜드의 역사적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페데리코 포스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최고 마케팅·영업 책임자는 "애드 퍼스넘의 20주년은 진정한 장인정신과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독점성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모든 애드 퍼스넘 차량은 고객 개개인의 개성을 담아낸 유일무이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애드 퍼스넘의 시작은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한정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Lamborghini Gallardo)'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당 차량은 네로 녹티스(Nero Noctis) 차체 색상과 무광 대비 요소, 칼리스토 휠(Callisto Wheels), Q-치투라 스티칭(Q-Citura Stitching)이 적용된 투톤 가죽·알칸타라 인테리어를 갖춰 람보르기니 개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후 애드 퍼스넘은 디자인과 소재, 디테일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구성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개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노션X 티맵모빌리티, 통합마케팅 솔루션 출시
이노션이 티맵모빌리티와 공동 기획한 국내 최초 모바일 내비게이션-대형 옥외 전광판(DOOH) 연동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국내 최대 내비게이션 플랫폼인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이노션의 옥외 미디어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가 이동하는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장 큰 특징은 운전자의 이동 여정 전반에 걸쳐 브랜드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강남역 더몬테, 명동 K파이낸스 빌딩 등 핵심 상권의 대형 전광판과 티맵 앱을 연계해 하나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브랜드는 티맵 이용자가 앱을 실행하는 순간부터 목적지로 이동하는 과정, 이후 단계까지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솔루션 패키지는 캠페인 목적과 기간에 따라 1일(DAY)·1주(WEEK)·1개월(MONTH) 단위로 운영 가능하다.
이번 솔루션은 오프라인 광고에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이노션의 DOOH 인프라를 결합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이동 흐름에 맞춘 브랜드 메시지 전달 ▲내비게이션과 전광판을 아우르는 통합 커버리지 ▲캠페인 전후를 연결하는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 등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파트너사로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다.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인 와일드 씽 홍보에 해당 솔루션을 적용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강남역 일대를 이동하는 티맵 이용자들은 앱과 전광판을 통해 일관된 영화 홍보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이노션 관계자는 "광고주가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시·적소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광고의 본질"이라며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DOOH를 결합한 이번 솔루션은 소비자의 이동 여정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자원순환 행사 '그린 임팩트 데이'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달 29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자원순환 행사 '그린 임팩트 데이(Green Impact Day)'를 진행했다.
그린 임팩트 데이는 조현범 회장의 ESG 철학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을 재사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물품 기부를 넘어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 부담 저감과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이라는 ESG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증 물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세탁·검수·정리 과정을 거쳐 재사용 가능한 물품으로 재탄생시킨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함께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역량 강화에도 기여한다.
이후 물품은 굿윌스토어에 기증돼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은 다시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구조를 형성한다.
오는 2일에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직원들이 판매 행사에도 직접 참여한다. 기부부터 가공, 판매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확산하고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 활동과 함께 지식나눔회 및 업사이클링 체험도 진행됐다.
지식나눔회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내 프로그램으로, 이날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절감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양말목 자투리를 활용한 컵코스터 만들기와 친환경 샴푸바 제작 등 업사이클링 활동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ESG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우모비오 코리아,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 선정
아우모비오 코리아(옛 콘티넨탈 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차별 없는 일터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모성보호 제도 운영과 유연근무제 확대, 가족친화적 근무문화 조성 등을 통해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성별과 관계없이 출산과 육아, 돌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시차출퇴근제와 하이브리드 근무제 등을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여성 인재 육성과 리더십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인사 시스템과 연계한 '여성 인재(Female Talent)' 그룹과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미니 MBA'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리더십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내 여성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KWE(코리아 우먼 엑설런스) 컨퍼런스'와 여성 이공계 전공생 대상 '온라인 글로벌기업 탐방' 행사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채용 성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신규 입사자 가운데 여성 비율은 전년 대비 약 두 배 증가했으며,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아우모비오 스타'에서도 여성 합격자 비중이 확대됐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건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좋은 인재들이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2024년에도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공학인 성장지원 우수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지프, '2026 롱라이프 케어 캠페인' 실시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Jeep®)가 지속적인 신뢰로 브랜드 여정을 함께해 온 지프 웨이브(Jeep Wave®) 멤버십 고객을 위해 '2026 롱라이프 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 웨이브 멤버십 고객 중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 지프 차량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부품을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하다. 할인율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 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20%가 각각 적용된다.
7월 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이용해 2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지프 로고가 새겨진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모파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전 품목에 대해서도 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파의 대표 인기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탈거 공구 없이 손쉽게 오픈 에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선라이더 플립탑(Sunrider Flip Top, 정가 355만원)은 특별 할인가인 200만원에 제공하며, 강인한 오프로드 감성을 완성하는 랭글러 전용 비드락 휠 패키지(정가 660만원)는 396만원에 판매한다
BMW 그룹 코리아, 서울 지역 소방대원 대상 전기차 소방 교육훈련 실시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5월 29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서울지역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소방대원들의 전기차와 고전압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고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서울 지역 소방 대원 및 화재 조사관 4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대원들은 BMW 및 MINI 전기차를 통해 전기차의 구조적 특성과 고전압 시스템에 대한 이론 교육을 받고, 배터리 화재 징후 감지 및 알림 시스템과 화재 징후 발생 시 적용되는 BMW의 대응 매뉴얼 등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자동차안전연구원과의 협력으로 준비한 특별 트레이닝 세션을 새롭게 도입해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이어서 고전압 시스템 분리 절차와 사고 대응 프로세스를 직접 익히는 실습을 진행했으며, 실제 차량을 활용해 차량 구조와 주요 구성 요소를 확인하고, 사고 및 구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주행 코스에서는 BMW 순수전기 모델을 활용해 주행 특성 및 성능도 체험했다. 소방대원들은 제동, 조향, 가속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전기차 제어 시스템과 주행 특성을 경험했으며, 전기차의 무게 배분과 회생제동 시스템이 안전성 확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차량 구조와 안전 대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지역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국 화재진압 및 긴급출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차량용 냉온장고 1,150대를 소방청에 지원했으며, 지난 5월에는 인천소방본부에 소방활동 지원용 BMW iX1 2대를 기증하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기증한 7대의 BMW X5 차량의 소모품 무상 교체 기간도 무기한 연장해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2025년 3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 원을 기부하는 등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고객 초청 골프 토너먼트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오는 6월 22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웰링턴CC에서 '메르세데스 트로피(MercedesTrophy) 2026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을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가운데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골프 토너먼트다. 매년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개최되며, 높은 인기 아래 누적 약 6만여 명이 참가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고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은 HS효성더클래스를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가 선정된다. 지역 예선 우수 참가자 총 7명에게는 향후 진행되는 국내 결선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총 144명(36팀) 규모로 운영되며, 18홀 샷건 및 스테이블포드 방식 라운딩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만찬, 시상식,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홀인원 이벤트와 협찬사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지역 예선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참가 신청 및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차량 출고 전시장 또는 HS효성더클래스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고객들과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혼다코리아, 서울 성수동에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Honda Motorcycle Service Center)'를 1일부터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는 혼다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에 위치해 있다. 서울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고객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정비 예약이 가능하다. 보증 수리 및 리콜 수리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일반 정비와 중정비 또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본 시설은 연면적 약 307 ㎡(93평)의 총 2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1층에는 ▲고객 접수처 ▲고객 라운지 ▲정비실 ▲부품실 ▲주차장이 위치하며, 2층은 ▲사무실 ▲직원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정비사가 상주하며, 6대의 워크베이가 도입되어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고객 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국내에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운영하며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MINI 코리아,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 출시
MINI 코리아가 공식 딜러와 협업해 제작한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을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더 MINI 컨트리맨 S ALL4를 기반으로 제작된 고객 맞춤형 한정 판매 모델로, MINI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커스터마이제이션 2.0(Customization 2.0)'의 일환으로 선보인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은 국내 4개 MINI 공식 딜러사가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선호도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외장 색상과 디자인, 편의사양 등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은 해운대 밤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미드나잇 블랙 외장색과 블랙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실내에는 블랙&블루 스포츠 시트를 탑재했으며 MINI JCW 키 월렛을 제공한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코오롱 테일러드 에디션'은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레전드 그레이 외장색과 18인치 애스터로이드 블랙 알로이 휠을 적용했으며, 그레이&블루 스포츠 시트와 MINI 사계절용 플로어 매트를 제공한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바바리안 테일러드 에디션'은 바바리안모터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미드나잇 블랙 외장과 19인치 JCW 런웨이 스포크 블랙 휠을 적용했으며, MINI 루프랙을 기본 탑재해 아웃도어 활용성을 높였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도이치 테일러드 에디션'은 스모키 그린 외장색과 바이브런트 실버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20인치 윈드밀 스포크 알로이 휠과 베이지·빈티지 브라운 색상의 JCW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으며 후면 데칼과 크리스탈 키 케이스를 제공한다.
모든 모델에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MINI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7.4초다.
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와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 티맵 기반 한국형 MINI 내비게이션, 컴포트 액세스, 2존 자동 공조장치 등을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 5100만원, 코오롱 테일러드 에디션 5110만원, 바바리안 테일러드 에디션 5150만원, 도이치 테일러드 에디션 56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한편 MINI 코리아는 이번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적마의 해' 고뱃지를 증정하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페라리코리아, 한국 최초 '카사 페라리' 성수동서 오픈
페라리코리아가 특별한 몰입형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한국 고객들이 페라리의 세계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진행된다.
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을 뜻하며, 그동안 전 세계 주요 자동차 및 라이프스타일 행사에서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행사로, 페라리가 지닌 레이싱과 스포츠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성수동의 문화적 감성과 이탈리아 럭셔리 헤리티지를 결합해 현대적인 서울의 시선으로 페라리 브랜드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의 메인 콘텐츠는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의 국내 최초 공개다. 해당 모델은 페라리 아말피의 비율과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오픈톱 주행의 감성을 더한 모델이다.
또 6월 14일에는 페라리 고객을 대상으로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라이브 관람 특별 세션을 진행해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카사 페라리는 실내 전시 공간과 야외 정원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아말피와 아말피 스파이더를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으며, 페라리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음료와 디저트, 젤라또를 제공하는 전용 카페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된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규모 전시보다 한국 시장에 맞춘 초개인화 럭셔리 경험에 집중했다. 이탈리아 고급 저택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최신 모델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카사 페라리는 6월 9일부터 21일까지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션당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 30분이다. 일반 예약은 6월 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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