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SK하이닉스 공장서 불…11명 병원 이송
2026.06.01 16:40
화재는 공장 내부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곧바로 진화됐지만 직원 11명이 눈 따가움 등 증세를 보여 부설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공장 내 전 직원 3,600명이 대피했다가 업무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가스 배관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재 #SK하이닉스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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