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과 쿠키런의 만남은…18일 창덕궁서 '국가유산포럼'
2026.06.01 14:48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전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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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국행정학회 국정관리연구회는 이달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악방에서 제3회 국가유산 포럼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가유산과 인기 게임 '쿠키런'의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의 의미를 짚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한다.
'쿠키런' 개발사인 데브시스터즈의 글로벌전략책임자(GSO) 홍민영 본부장이 그간 국가유산 현장에서 선보인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2023년 국가유산청과 함께 자연유산을 홍보했으며, 최근 덕수궁에서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전시를 선보였다.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도 '쿠키런'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팝업 스토어 등을 준비 중이다.
행사 안내
[한국행정학회 국정관리연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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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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