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대전 폭발사고 수습 긴급지시…작업중지 조치
2026.06.01 13:56
노동부 본부엔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는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가 즉시 구성됐다. 사고 현장엔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파견돼 사고 수습을 지원한다.
사고 발생 직후 대전노동청장은 현장에 출동해 공장 작업 중지 조치를 내렸다. 노동부와 대전노동청은 사고 발생 원인에 대해서도 감독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오전 10시 59분쯤 한화공장에서 발생한 폭발로 현재까지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훈 장관은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 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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