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불장 기록한 코스피, 고점 부담 커졌다…6월 랠리 이어갈까?
2026.06.01 13:41
코스피가 ‘셀 인 메이, 5월엔 팔아라’라는 주식시장의 오랜 격언을 깨고 5월에 불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급하게 오른 만큼, 고점에 부담도 커졌는데요. 과연 6월에도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1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최석원 이코노미스트, 상상인증권 신얼 투자전략팀장, 신영증권 이상연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Q. 올해 글로벌 증시 가운데 한국 증시가 압도적으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이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Q.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코스피가 급등을 했지만, 82%의 종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승전 반도체인 상황인데요. 반도체 투톱이 지금 나온 목표가처럼 더 갈 수 있을까요?
Q. 지난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유지했지만, 금리인상 신호를 명확하게 줬습니다. 오는 11월 기준금리가 3%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빚투도 제한이 될 텐데요. 코스피 랠리에 걸림돌이 될까요?
Q. 금리가 오르게 되면 성장주에 대한 관심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코스피 대형주로 수급 쏠림이 심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코스닥은 지지부진했었는데요. 여기에 금리까지 오르면 하반기엔 코스닥이 더 힘든 길을 갈까요?
Q. 미국의 4월 PCE지수가 약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 되고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안 그래도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AI 투자에도 제동이 걸릴 텐데요. 워시 체제에서 처음 열리는 이달 FOMC에서 긴축과 관련된 신호가 나올까요?
Q. 6월에 대형 변수는 또 있습니다. 바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의 상장인데요. 최근 스페이스X는 목표 기업가치를 기존 2조 달러 이상에서 1조8000억 달러 이상으로 낮췄습니다. 스페이스X로 시중 자금이 몰릴까요?
Q. 지난주부터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단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소식이었습니다. 젠슨 황과 제2의 깐부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진 회사들의 주가도 들썩였는데요. 깐부 회동 명단으로 볼 때,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으로 피지컬 AI 관련주가 힘을 받을까요?
Q. 젠슨 황 CEO와의 깐부 회동 명단에 네이버 이해진 의장도 포함되면서 지난 금요일 네이버 주가가 모처럼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젠슨황의 방항을 계기로 네이버가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까요?
Q. 최근 국내 증시에서 MLCC 관련주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권 재편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AI붐 타고 MLCC 관련주의 랠리, 더 갈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네이버 주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