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남편, 장인에 영상 메시지 보내다 울컥 (아침마당)
2026.06.01 09:33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리스티나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6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결혼 19년째를 맞은 크리스티나, 김현준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친정 식구들을 잘 챙겨 고맙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탈리아에서 20년 전에 떠났다. 이탈리어도 까먹을 수 있는데 이탈리아어 계속 잘 하게 노력한다. 가족과 자주 통화도 한다. 그런 마음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이탈리아 가면 부모님이랑 자연스럽게 잘 지낸다. 난 친구 만나러 가고 집에서 남편은 아버지랑 알콩달콩 지낸다"며 웃었다.
김현준은 "아버님이 자동차를 좋아하셔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김현준은 이탈리아어로 장인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다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크리스티나는 "항상 크리스티나 걱정하시는데 크리스티나 걱정하지 말라고 이번에 못 가서 아쉽고 다음에 꼭 만나자는 말이었다"며 통역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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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친정 식구들을 잘 챙겨 고맙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탈리아에서 20년 전에 떠났다. 이탈리어도 까먹을 수 있는데 이탈리아어 계속 잘 하게 노력한다. 가족과 자주 통화도 한다. 그런 마음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이탈리아 가면 부모님이랑 자연스럽게 잘 지낸다. 난 친구 만나러 가고 집에서 남편은 아버지랑 알콩달콩 지낸다"며 웃었다.
김현준은 "아버님이 자동차를 좋아하셔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김현준은 이탈리아어로 장인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다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크리스티나는 "항상 크리스티나 걱정하시는데 크리스티나 걱정하지 말라고 이번에 못 가서 아쉽고 다음에 꼭 만나자는 말이었다"며 통역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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