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EU 근무 대신 ♥남편 따라 한국으로…사람들이 미쳤냐고" (아침마당)

2026.06.01 10: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유럽연합(EU) 인턴 일을 포기하고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을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와 김현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사실 제가 보기와 다르게, 공부를 잘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의 명문으로 꼽히는 사크로 쿠오레 가톨릭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교에서 국제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람들이 잘 안 믿더라"며 웃어보인 크리스티나는 "어렸을 때부터 국제법에 관심이 많았다. 방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고, 공부만 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남편을 만났을 때는 국제법 석사 과정이 끝나가는 중이었다. EU(유럽연합)에서 일하고 싶어서, 졸업하고 인턴으로 들어갔었다"고 전했다.

당시 이탈리아 유학생이었던 남편과 어학원 스승과 제자로 첫만남을 가졌다고 털어놓은 크리스티나는 "(남편과 교제를 시작한 뒤) 시간이 지나서 남편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때가 왔다. 일 아니면 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고 떠올렸다.



EU 인턴 일을 그만두고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택했다는 크리스티나는 "같은 사무실에 다녔던 직원들이 '미쳤냐'고 하더라"며 당시의 반응을 전했다.

1981년생인 크리스티나는 2007년 3살 연상의 성악가 겸 음대 교수 김현준 씨와 결혼해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2010년 종영한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장윤정 매일 늦게 귀가"
우지원 딸·전희철 딸,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나란히 수상까지
김구라 늦둥이 5세 딸, 벌써 이렇게 컸다…그리와 첫 가족여행
서인영, 노브라+시스루 슬립 패션…니플패치 거부에 제작진 '당황'
'추신수♥' 하원미, 둘째 아들 근황 알렸다 "야구 레슨으로 돈 벌 생각"
'나솔' 28기 돌싱 또 경사…옥순♥영호, 31일 웨딩마치
아이유에 "사기꾼" 악플 단 네티즌, 2심서 형량 가중…징역형 집유 '확정'
샘 해밍턴 아들,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호주·캐나다·한국에서 우승"
추사랑, 역시 톱모델 딸이네…'173cm' 장원영과 어깨 나란히
전지현, 무대인사 적응력 갑, "천송이·예니콜 그 자체" 밈까지 소화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크리스티나의 다른 소식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47분 전
크리스티나 남편 김현준, 장인 향한 진심에 '아침마당' 눈물바다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1시간 전
[TVis] '아침마당' 크리스티나 "제자였던 남편 '♥김현준'…스킨십 잘한다"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
3시간 전
크리스티나 남편, 장인에 영상 메시지 보내다 울컥 (아침마당)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