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장남 “평생 부모님에 조종당해” 절연 선언
2026.01.20 09:15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들과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부모님은 나를 통제해왔다. 가족들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며 폭로 글을 올렸다. 브루클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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