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역시 '연기의 神'…역대급 '영혼체인지' 소름 쫙! [신입사원 강회장]
2026.06.01 07:56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배우 이준영이 '영혼 체인지' 역대급 연기로 눈부신 연기력을 발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사고 이후 황준현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강용호의 혼란이 그려졌다. 이준영은 겉모습은 청춘이지만 내면은 최성그룹 오너인 강용호를 표현했다.
황준현은 K리그2 MVP 출신 축구 유망주로,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는 인물이다. 이후 그의 몸에 72세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깃들게 되는 설정이 전개됐다. 쌍둥이 남매 재경과 재성은 사고를 은폐하고 강용호를 범인으로 몰아가려 했다. 병실에서 자식들의 시도를 목격한 강용호의 감정 변화도 담겼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인생을 대신 보상하기로 결심하고 최성그룹 인턴 사원 자리를 요구했다. 이후 회장 시절의 말투를 드러내거나 엑셀을 다루지 못하는 모습으로 대비를 보였다.
방송 말미 인턴 PT장에서 준현은 재성의 비자금 창구를 언급했다. 이어 사장단 회의실에서 그는 "그럼 저도 자격 있는 겁니까? 최성그룹 회장될 자격?"이라고 말하며 도발했다. 드라마는 인턴 사원이 된 회장의 반격을 예고했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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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사고 이후 황준현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강용호의 혼란이 그려졌다. 이준영은 겉모습은 청춘이지만 내면은 최성그룹 오너인 강용호를 표현했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인생을 대신 보상하기로 결심하고 최성그룹 인턴 사원 자리를 요구했다. 이후 회장 시절의 말투를 드러내거나 엑셀을 다루지 못하는 모습으로 대비를 보였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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