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두통 이기고 대역전극…싱가포르 오픈 우승
2026.06.01 05:00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이 컨디션 난조를 딛고 싱가포르 오픈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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