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싱가포르 오픈 정상…시즌 4승 달성
2026.06.01 01:00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만에 싱가포르오픈 정상을 탈환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야마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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