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터지는 일본축구대표팀' 은퇴 선언한 요시다 마야,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기립박수 받으며 마지막 출전
2026.05.31 21:00
일본축구에는 아직 낭만이 있다. 요시다 마야(38, LA 갤럭시)가 홈팬들 앞에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었다. 일본은 31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를 상대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곧바로 미국 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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