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규, 주먹 불끈 '포효'
2026.05.31 19:01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전신 SK 와이번스 포함 창단 최다 12연패 위기에 몰린 SSG는 타케다 쇼타가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수비를 마치고 한화 이상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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