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
2026.05.31 15:04
| 파격적인 레드 드레스로 깡마른 몸매를 드러낸 가수 장재인./사진=장재인 인스타그램 |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랄라 오빠 개인 작업"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등이 깊게 파인 붉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책상에 엎드린 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파란색 줄무늬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재인은 지난 5일에도 다이어트 이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가녀린 실루엣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에 한 끼만 섭취하는 '1일 1식'을 실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재인이 언급한 '1일 1식'은 하루 23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고 나머지 1시간 동안 필요한 칼로리를 모두 섭취하는 극단적 형태의 간헐적 단식(OMAD)이다.
미 건강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1일 1식은 체중 감량과 심혈관 건강 개선, 염증 감소 등에 일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일 1식은 극심한 공복감으로 인해 식사 시간 동안 폭식을 유발하기 쉽고 영양 불균형과 근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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