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분만에 폭풍 2득점' 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에 전반 2-0 마쳐
2026.05.31 11:01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은 한국은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지만 수비벽을 맞고 나오고 말았다. 이후 이어진 공격에서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수비가 걷어내기 위해 막은 공이 트리니다드토바고 크로스바를 맞고 코너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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