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도권 정비사업 2건 수주… 누적 수주액 5조원 돌파
2026.05.31 08:51
GS건설이 경기 용인과 군포에서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넘어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용인 수지삼성4차 재건축과 군포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 두 사업의 공사비는 총 8425억원 규모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기존 1137가구 아파트를 철거한 뒤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121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043억원이다.
금정4구역 재개발은 군포시 금정동 일대를 지하 4층~지상 33층, 6개 동, 9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3382억원이다.
GS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5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는 8조원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gs건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