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더딘 영입에 '지켜야 한다' 외친 김현석 감독…그럼에도 이어지는 고승범 이적설
2026.01.20 04:00
백인우도 남기기도 했다. 김현석 감독의 의지는 확실했으나 추가 출혈 가능성이 들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승범이 있다. 고승범은 K리그 대표 미드필더다. 수원 삼성 시절 초반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올라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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