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사건' 그 후 마음 떠난 고승범, 울산과 동행은 지속될 수 있을까?
2026.01.20 04:00
‘중원 특급’ 고승범(32)은 줄곧 이적을 원한다. 지난해 9월 A매치 휴식기를 맞아 강원도 속초에서 진행한 단기 전지훈련 도중 벌어진 일이 결정적이었다. 당시 제왕절개를 통한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고승범은 이미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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