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만원 중고차를 '2500'에…김선태가 '딸 병원비 걱정' 사연에 내린 결...
2026.05.30 22:00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신장 질환을 앓는 딸을 둔 24세 가장에게 자신이 타던 차량을 단돈 2500원에 양도한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선태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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