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10대 숨져…장수서 깔림 사고
2026.05.30 21:42
[KBS 전주]오늘(30) 오후 1시쯤 완주군 삼례읍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10대 초등학생이 물에 빠졌습니다.
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20분쯤엔 장수군 장수읍의 한 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노동자가 대형 자재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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