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파이널] PSG, 아스널과 120분 혈투 끝 승부차기 4-3 승리…UCL 2연패 달성, 이강인은 끝내 결장
2026.05.31 05:00
실패로 이어졌다. 흐름은 PSG 쪽으로 넘어가는 듯했다. 그러나 아스널에는 라야가 있었다. PSG의 3번 키커 멘데스가 시도한 슈팅을 라야가 완벽하게 막아냈고, 이어 아스널의 3번 키커 라이스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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