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데뷔 9개월 만에 포브스 '30 언더 30 아시아' 선정
2026.05.30 17:06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9개월 만에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큰 영향력 보여준 30세 이하 30인 혹은 팀을 선정한 목록이다. 올해는 포브스 아시아 지역 기자와 에디터, 각 분야 전문가 패널이 총 10개 부문에서 약 4000건의 후보를 검증해 선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이들이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하는 점에 주목했다. K-팝 판도를 뒤흔든 글로벌 화제성과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성장 가능성을 두루 인정받은 셈이다. 코르티스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COLOR OUTSIDE THE LINES)라는 문구에서 여섯 글자를 따온 팀명처럼 한계 없는 도전과 뚜렷한 개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팀이 지향하는 바를 한층 진솔하게 드러낸 미니 2집 ‘GREENGREEN’은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5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앞서 신보는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3291장(한터차트 집계)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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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큰 영향력 보여준 30세 이하 30인 혹은 팀을 선정한 목록이다. 올해는 포브스 아시아 지역 기자와 에디터, 각 분야 전문가 패널이 총 10개 부문에서 약 4000건의 후보를 검증해 선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이들이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하는 점에 주목했다. K-팝 판도를 뒤흔든 글로벌 화제성과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성장 가능성을 두루 인정받은 셈이다. 코르티스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COLOR OUTSIDE THE LINES)라는 문구에서 여섯 글자를 따온 팀명처럼 한계 없는 도전과 뚜렷한 개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팀이 지향하는 바를 한층 진솔하게 드러낸 미니 2집 ‘GREENGREEN’은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5주 연속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앞서 신보는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3291장(한터차트 집계)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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