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장윤정 매일 늦게 귀가" (도장TV)
2026.05.30 20:4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초등학생인 두 아이들을 한 방에서 재우는 이유를 전했다.
30일 오전 '도장TV' 유튜브 채널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가 하원하고 돌아온 후 홀로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도경완은 두 아이들을 사이에 두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들때까지 함께했다.
이후 방에서 나온 도경완은 설거지를 한 후 혼술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희 집 한 층이 넓진 않은데 복층이다. 위가 연우 방이고 아래가 하영이 방"이라며 "하영이는 아직까지 아빠랑 자야 잠이 든다. 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우는 연우 방에서 자는데, 엄마(장윤정)가 사실 거의 매일 늦게 들어오니까 연우만 위에서 재우기가 좀 그렇더라. 그래가지고 한 방에서 같이 자는데 제가 파티션처럼 가운데 누워서 자고 아이들이 양쪽에서 잔다"고 말한 도경완은 "육아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느니 그러지 마시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4세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2살 연상의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사진= '도장TV'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호주·캐나다·한국에서 우승"
▶ 우지원 딸·전희철 딸,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나란히 수상까지
▶ 안선영 "유럽에서 혼자 하늘나라로"…지인 사망에 충격
▶ "바람피운 거 아니다" 박위, 외도 의혹 해명…스킨십 상대 누군지 보니
▶ '추신수♥' 하원미, 둘째 아들 근황 알렸다 "야구 레슨으로 돈 벌 생각"
▶ '1세대 모델' 故정소미, 28일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황재근도 추모
▶ '유방암 투병' 이성미, 장례위원장에 송은이 지목…"모든 걸 맡아서 하라고"
▶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 진짜 엄마라고 생각해…아빠보다 의지"
▶ 박보영, 37세에 '동거' 시작…상대는 고교 절친
▶ 신지, '7살 연하' 문원과의 새 가족 생겼다…"큰 결심해"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tv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