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사전투표 '새치기 의혹' 반박…법적조치 예고
2026.05.30 17:2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제기된 '새치기 논란'과 관련해 의도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선동이라고 판단, 향후 법적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밤사이에 허위 사실 유포하던 많은 계정들이 조용히 삭튀(삭제 후 사라짐)했지만,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인 만큼 아무 말 없이 삭튀한 계정들 모두 선거 범죄로 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새치기 논란'은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 경기도 화성시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이 대표를 향해 한 시민이 '왜 줄을 서지 않느냐'며 항의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면서 불거졌습니다.
이 대표는 애초에 줄이란 게 없었다며 "사실관계가 명백한데 이상한 소리하면서, 영상 올리면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하나하나 누락 없이 경찰서로 보내겠다"며 "사전투표일 당일 이런 선동을 한 자들은 용서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진짜 영상 보고도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며 "선처는 없다. 합의 없으니 계속 이준석 까면서 경찰서에서 보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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