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시의원 후보 5명 사퇴…8곳 단일화
2026.05.29 22:20
[KBS 울산]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진보당 울산시의원 후보 5명이 사퇴했습니다.
이들은 동구 1선거구 권기백, 북구 1선거구 김한, 북구 2선거구 임민정, 남구 3선거구 한겨레, 동구 2선거구 황성순 후보로, '내란 청산과 울산대전환을 위한 단일화'를 사퇴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로써 동구 1선거구는 전영희, 동구 2선거구는 노명환 북구 1선거구는 손근호, 북구 2선거구는 이주언 등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됐으며, 경선을 포함해 시의원 8곳에서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화가 성사됐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한겨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