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이민표 "문화 흐르고 사람 빛나는 명품증평 만들 것"
2026.05.30 16:1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이민표 국민의힘 증평군수 후보가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명품증평' 공약을 30일 발표했다.
△충북도민체전 유치와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과 문화타운 조성 △축제·공연·문학·미술·음악이 꽃피는 문화예술 르네상스 실현 △어린이 특화 작은도서관 육성 등이 핵심이다.
추성산성 역사문화공원과 옛길 복원, 좌구산휴양랜드와 벨포레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보강천 미루나무숲 일원 관광특화사업 등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체육 분야는 스포츠테마파크 조성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보강천 풋살장 이전 부지와 도안면 일원 파크골프장 조성, 어린이·청소년 복합체육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증평 독립역사문화공원 조성, 금당서원 복원 등 역사문화 기반 강화도 공약했다.
이 후보는 "문화와 관광, 체육은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자산"이라며 "문화가 흐르고 사람이 빛나는 명품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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