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내, 아직도 'MVP·최고연봉' 허웅·허훈 형제 따라다닌다"
2026.01.19 22:53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태풍 지미나의 집에 허재가 방문했다.
현재 삼남매는 아빠 따라 농구의 길로 들어갔다고. 미나는 아이들이 농구하는 것에 대해 "성적에 따라 업다운이 심해서 아이들도 고생이 많을 거 같다. 그래도 애들이 원하면 100% 서포트 하고 싶다"라 했다.
전태풍은 "저도 애들 농구 시작하면서 뒤에서 서포트하고 있다"라 했고, 딸은 "아빠 말고 엄마만 한다"라 폭로했다.
두 아들 허웅 허훈을 모두 레전드 선수로 키워낸 허재. 서장훈은 "허재 형님이 감독했던 구단에 형제가 같이 뛰고 있다"라 했다.
'육아팁'을 묻는 미나에 전태풍은 "허재가 어떻게 아냐. 항상 구단에 계셨다"라 했고 허재는 "전화로 다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내 "나중에 웅이 엄마 소개해주고 싶은데 프로농구 시즌이라 지방에 가 있다"라 했다.
미나는 "남편은 '애들은 좀 강하게 키워야 한다'라 한다"라 했고 허재는 "너는 어디서 이상한 이야기만 하고 다니냐"라고 어이없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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