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뉴욕 센트럴 파크 조깅 포착…명품캡+민소매 '현지인 줄'
2026.05.29 22:02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영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의 캡에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블루 팬츠를 입고 조깅 중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현지인 같은 패션과 바이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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