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가 마음고생" 라면 먹다가 울컥...회사 살려낸 며느리, 회장으로
2026.05.30 07:00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창업주이자 시아버지인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이 전 세계적인 불닭볶음면의 성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우지파동의 아픔을 언급하며 시부모에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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