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튜버 '카광' 집 찾아가 벨 누른 40대 여성, 스토킹 현행범 체포
2026.05.30 09:40
고양경찰서는 어제(29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한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카광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른 4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자신이 카광의 시청자라 주장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긴급 응급조치 1호(100m 이내 접근 금지) 및 2호(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카광은 만화가이자 여장을 하고 위장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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